최앤리 법률사무소

성공사례Inspirations

Home > Inspirations > 성공사례

성공사례

[이벤트] 최앤리 법률사무소의 오프닝 법률세션

페이지 정보

최고관리자 작성일19-10-02

본문

최앤리 법률사무소가 9월 18일 스파크플러스 선릉점에서 오프닝 행사를 가졌습니다. 최앤리의 오프닝은 축하연만 하는 여타 로펌 개업식과는 조금 다르게 스타트업에게 도움이 되는 개업식이 되자는 취지에서 스파크플러스와 콜라보하여 법률세션을 진행하였습니다.

본 오프닝 법률세션에서 이창형 변호사가 “개인정보 ‘탈’나지 않게 관리하기”라는 주제로 스타트업의 민감한 이슈인 개인정보처리방침에 대해서 이야기하였고, 최철민 변호사는 “투자계약서, 과연 ‘바꿀 수’ 있는 건 없을까?”라는 주제로 스타트업의 최대 관심사인 투자계약서에 대해 세미나를 진행하였습니다.

최앤리 법률사무소는 회사소개 섹션에서 다른 로펌과의 차별점으로 고객과 변호사간의 정보비대칭성으로 인한 장벽을 낮추어 법률서비스에 대한 접근성을 높였다고 설명했습니다. 오늘날 서비스업의 움직임은 이미 "소비자" 중심으로 이동한지 오래인데 아직까지도  법률서비스는 이에 뒤쳐진 채 “소비자” 입장이 아닌 “공급자” 입장에서 서비스를 제공해오고 있다는 것이 문제라고 꼬집었습니다.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최앤리 법률사무소는 시장 조사를 통해 초기 스타트업의 입장에서 원하는 법률서비스의 방식과 감당할 수 있는 수임료를 파악해왔습니다. 이에 대한 첫 걸음으로 최앤리는 법률시장에서의 정보비대칭성의 핵심인 수임료를 최앤리 홈페이지에 업계 최초로 구체적인 업무별로 공개하였습니다.

법률세션 후 Q&A 시간에서 많은 참석자들이 최앤리 법률사무소의 가격 정책에 대해 호기심을 표하였습니다. 최철민 변호사는 이에 대해 "스타트업의 일상 법무에 대해서 반복적으로 수행한 데이터들을 체계적으로 시스템화하여 보다 신속하면서도 정확한 법률자문을 할 수 있고, 그에 따라 비용도 낮출 수 있었다"고 설명하였습니다.

최앤리 법률사무소는 앞으로도 스파크플러스 및 창조경제혁신센터 등의 민관 기관에서 초기 스타트업들을 위한 강연과 오피스아워 등을 꾸준히 진행할 예정입니다.